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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피는 남편 반드시 이렇다
조회수:417
2014-11-28 11:18:42

◆ 최근 통화 목록을 지우고 귀가하는 남편 통화내용이 떳떳치 못한 사람은 집으로 들어가기 전 반드시 이전 통화 내용을 삭제한다.  
  통화 내역서 요구시 뽑아 주지 못하는 남편 반복되는 전화번호와 문자 전송기록이 있기 때문이다.

 ◆ 핸드폰의 전원을 끄고 귀가하는 남편 전화가 올 경우 당당히 못 받기에 아예 꺼 놓는다. (이 경우는 팬들이 많다.)
 
 ◆ 부재중 통화가 자주 걸리는 남편. 받을 수 없는 장소에 가 있는 경우(예: 노래방, 모텔 등)
 
 ◆  잘못 온 전화라고 끊는 남편 표정이 어색하다.  
  친구에게 온 것마냥 통화하고 나가는 남편 부인과 거리를 두고 통화한다.   

 ◆ 결제 내역서를 회사에서 받게 해 논 자 
  
    카드 대금의 사용처가 불분명하고 이상한 상호들이 찍혀 있을때  내역서 공개를 거부하는 자   


 ◆썬팅 
   신랑의 차에 내부가 잘 안 보이는 썬팅이 되어 있으면 일단 의심하라. (모텔 출입 차량과 카섹스 차량은 거의 썬팅이 되어 있다.)
 
 
 ◆카섹스
  카섹스를 하고 온 날은 집에 오자마자 샤워를 한다.
     정액 냄새가 날거라는 인식과 휴지로 뒷처리를 하기 때문에 성기에 미세한 휴지쪼가리가 붙어 있다.
    또한 성기 주변에 만져보면 끈적거리기 때문이다.
 
 ◆ 양말 바닥에 차 바닥시트의 이 물질들이 붙어있다.
  양말이 비툴어져 있다.(차 구조상 양말이 돌아간다.)
  런닝, 팬티를 뒤집어 입고 귀가 할 수 있다.  
 
 ◆샤워 상태를 확인하라. 모텔을 다녀온 남편은 보통 샤워를 마치고  온다.
  하루 일가를 마친 신랑의 몸에는 약간의 짠맛이 난다.       

    혀끝으로 살맛을 한번 본다. 이 경우는 눈을 똑바로 못 마주치면서 표정이 이상하다.
 
 ◆ 면도 상태를 확인하라.      

    남자들은 여자를 사랑하기 전 입으로 애무를 하는 것이 상식이다.    

    수염을 제거해야만 한다.
 
 ◆ 저녁시간이 되면 타이밍상 수염이 까칠하게 자라기 때문에       

    면도를 중간에 한 상태인지 확인이 가능하다.

 
 ◆입술을 확인하라.

    바람난 남녀는 키스를 좀 강렬하게 하기 때문에 입술이 약간 도톰
    하게 돋아 나온 상태가 되 있거나 입술이 빨갛게 윤기가 흐르면 의심해 볼 여지가 있다.
  
 ◆ 피곤하다는 이유로 성 관계를 피한다.     

    낮에 하고 온(일명 낮거리) 남자는 밤이 되면 또 발기하나 부부관계를 해보면 1차 힘을 빼고 온 상태에서는 성행위가 좀 무뎌지고 그 단단함이 약함을 여자는 육감적으로 알 수 있다.

    정액 보충이 더딘 남자는 관계 중에 죽는 경우도 볼 수 있다.      

    이때 남자는 일(스트레스)로 인한 피곤함을 호소한다.
 
 ◆ 저녁때 일을 보고 온 남자는 정액 보충시간이 안되었고 의무 방어전을 치를 의욕이 상실 되어 있기에 어떤 핑계를 대든 (내일 하자는 등) 거의 부부관계를 피한다.